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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2009 치앙마이

[2009.11.25] 치앙마이 도이스텝과 왕실정원

Joshua Lim 2012.07.14 11:38

치앙마이에서 가장 높은 산 그리고 치앙마이 전경이 다 보인다는 도이스텝에 학생들과 함께 가기로 결정했다.



보시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도이스텝에 가기 위해 태국의 대중 교통인 쏭타우를 하루 대절한 후



학생들과 함께 올라타기 시작했다.



쏭타우에 올라탄 학생들의 모습



드디어 도착한 도이스텝.



우리가 제일먼저 간 곳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현지 식당이었다.



태국의 음식은 한국 사람의 입맛에 맛는 듯 싶다. 너무 맛있었던 태국 음식.



점심식사 후 우리가 갔던 곳은 왕실정원. 이곳은 무더운 여름에 태국 왕이 휴가로 오는 곳이라고 한다.



왕실정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종아리가 보이는 반바지나 치마를 입고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반바지를 입고간 학생들은 매표소에서 바지를 렌탈하여 입고 입장...



산책로를 걸으며 산책...



태국 어디를 가든 불상은 항상 보인다.



태국에서 신처럼 모시고 있는 태국왕의 젊었을때의 초상화. 초상화를 향해 불건전한 행동을 할 경우 잡혀가기도 한다고 한다.



한참을 걷다가 다리 위에서 다 같이 전체 사진을...



하라는 문섭 삼촌 품에 안겨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고...



우리는 분수가 있는 연못 정원 옆을 지나 산책 중...



한참을 걸어 결국 왕실정원에서 나와 사진을 찍은 주현이와 마눌님..



이번엔 우리가 갈 곳은 치앙마이 전경이 제일 잘 보이는다는 도이스텝의 사찰을 가기로 했다. 치앙마이에서 제일 큰 절이라고 한다.



엄청 많이 있는 층계에 올라가는 것도 힘들다... 



하라는 아빠가 힘든것도 모른채 편안하게 품에 안겨있고....



드디어 입구에 도착...



화려한 치앙마이의 도이스텝 사찰. 곳곳에 공사중인 곳이 많다.



불교를 믿고 있는 태국 사람들. 이곳에 와서 무엇을 빌고 있을까?




도이스텝 절에 있는 종



불상 앞에 놓여진 연꽃 모양의 촛대.


태국 사람들은 이곳에 곳곳에 절을 하고 덕담(?)을 듣기도 한다.



한쪽에선 덕담을, 한쪽에서는 제사를.....



치앙마이 전경. 이곳 도이스텝 절에 와야만 치앙마이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우리 가족도 사진을....



절 건물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뒤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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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졸려했던 하라가 잠에서 깼는지 갑작기 활동하기 시작. 사진 찍은 아빠한테 걸어오는 하라



층계를 좋아하는 하라는 층계만 보면 엉금엉금 기어 올라갔다.



"하라야~"라고 부리느 어느새 요염한 포즈로....



사진 찍은 아빠를 판히 쳐다보는 하라.



기분이 좋은 듯...



요셉 역시 층계로 달려와 사진을 찍었다.



도이스텝에서 내려온 학생들과 우리 가족은 에어포트 쇼핑 플라자에 있는 시즐러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어쩌다보니 우리 가족이 저녁을 쏘게 되었다. 



저녁을 먹고 있는 엄마와 요셉.



어린이 메뉴세트를 먹는 요셉. 



하라 역시 배불리 먹기 시작.



한국보다 저렴했던 시즐러. 그런데 개인적으로 맛은 별로였다. 태국 음식이 더 댕겼던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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