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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2010 시드니

[2010] 시드니 아쿠아리움 Sydney Aquarium. 그리고 싸게 가는 방법

Joshua Lim 2012.07.21 19:45

2010년 12월 15일 우리는 시드니 달링하버에 위치한 아쿠아리움에 갔습니다.



보시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시드니 아쿠리아리움에 가서 티켓을 직접 구매하는 경우는 대체로 비싼 편입니다. 시드니 아쿠아리움에 저렴하게 가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http://www.sydneyaquarium.com.au)에 가서 구매하거나 시드니 타운홀에 위치한 대한관광여행사를 통해 할인티켓을 구매하면 됩니다.


저희 가정의 경우는 시드니 타운홀에 위치한 대한관광여행사를 통해서 할인 티켓을 구매한 후 시티구경을 하면서 슬슬 걸어서 달링하버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갔습니다. 대한관광여행사는 시드니 한인마크에서 한인잡지를 구해보시면 연락처를 알 수 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처음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체로 어두워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아쿠아리움에 있었던 영화 죠스로 유명한 백상어(식인상엄) 모형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물고기들을 처음엔 신기하게 보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씩 지루해하더군요. 그러다가 펭귄이 있는 곳이 나오니 이렇게 딱 달라 붙어서 보기 유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펭귄을 유심히 본 이유는 바로 뽀로로 입니다. 하라는 뽀로로다~ 라고 소리까지 지르더라구요.



아이들이 또 관심있게 본 것은 니모입니다.



상어도 유심히 본 것중에 하나입니다.



커다란 물고기 앞에서 사진을 찍은 요셉군과 하라



엄마도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불가사리와 작은 물고기들이 있는 곳인데 물고기는 안 보이네요.



각양 각색의 물고기들... 위에 상어도 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를 뒤에 두고 사진을 찍었지만 얼굴은 다 어둡게 나오네요. ㅡ.,ㅜ



상어가 지나갈때를 기달려서 아이들 사진도 찍었습니다.



상어 앞에선 요셉이와 하라



물고기가 몇마리인지 계속 세고 있었던 요셉군입니다. ㅎㅎㅎ



물고기를 세고 있는 요셉군의 뒷모습...



수족관을 다니다보면 천정이 바다물로 덮힌 부분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빛이 들어와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보이네요



유유히 수영하고 있는 상어



하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만 찍어주었던 아빠와 아이들...



유리통로 위에 서있는 요셉.



엄마와 아이들... 



요셉이는 아예 들어누워서 포즈를 잡기도 하고....



밝은 유리 통로를 지나오니 다시 어두운 수족관이 나오네요. 아이 얼굴이 아예 안보이네요... 후레쉬를 키면 주변이 어둡게 나오고... 이럴때 사진 잘 찍는 법 아시는 분이 계시면 가르켜주세요.



물고기들이 평화롭게 헤엄을 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 꽤 많죠?



상어가 와도 물고기들은 피하지 않더라구요... 



바로 앞을 지나가는 상어...



저희가 시드니 아쿠아리움을 갔을때에는 '듀공' 특별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물속에서 헤엄치는 듀공을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왔습니다.



하라랑도 사진을 찍고...



멸종 위기 동물인 듀공을 정성껏 보살피고 있더군요. 계속적인 관리 중에 있는 직원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나타난 듀공. 인어공주의 현 모델이죠.



살아있는 전설. 듀공. 



듀공을 신기하게 계속 쳐다보는 요셉군.



소쿠리를 가지고 장난치고 있는 듀공의 모습. 진짜로 귀여웠습니다.



요셉군은 듀공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듀공을 보기위해 지하로 내려온 관람객들의 모습과 지하 수족관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듀공은 배추를 먹더군요. ㅎㅎㅎ



배추를 입에 물고 행복한 표정으로 헤엄치는 듀공.



듀공은 니모랑 같이 살고 있더군요.



니모를 배경삼아...



니모와 듀공의 동거 모습.



어른들은 듀공을 집중적으러 봤는데 아이들은 듀공보다 니모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멋진 시드니 아쿠아리움의 지하 터널입니다.



엄마랑 아이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고 갈까?'라고 물으니 '펭귄!!'을 외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펭귄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한참을 보고 시드니 아쿠아리움에서 나왔습니다.



* 시드니 아쿠아리움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어두운곳이라 그런지 흔들린 사진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괜챦은 것을 골라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 *



* 스크롤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밑에 손바닥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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