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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박3일 여행은 여태껏 여행을 다닌 것중에 최악이었다.

첫날은 부산으로 내려가는 길이 막혀서 밤늦게 부산에 도착 저녁식사 후 바로 잠들고,

둘째날은 국립해양박물관을 갔다온 후, 요셉이의 이빨이 뿌러져서 오후에 치과를 찾아다녔다.

모든 일정에 차질이 났고, 무엇보다더 부산의 교통체증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의 스트레스를 주었다.

그리고 부산 광안리에 있는 횟집의 불친절과 가격대비 적은 양을 보면서 불쾌감은 더 무거워졌다.


이런 우리의 상황을 아는지 부산에 살고 있는 친분있는 전도사님부부가 찾아와 오후 반나절을 가이드해주었다.

덕분에 부산의 유명한 곳은 어느정도 다녀본듯 싶다.



보시기전에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



부산 동백섬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부산 해운대에 있는 조선호텔 앞에서 내렸다.



부산 조선호텔



부산 조선호텔에서 바로본 부산시내.

날이 어두워지면서 부산의 야경이 시작되고 있었다.



동백섬 해안을 따라 절벽위에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었다.산책로를 보면서 정말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동백섬이 오질 못했다면 내 기억속의 부산은 최악의 장소로 남았을 것이다. 

동백섬의 풍경이 부산의 안좋은 기억을 한순간에 훅 날려버렸다.



동백로에서 본 해운대의 야경.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부산시내를 배경으로 가족사진



멀리 보이는 부산의 해운대 야경



멀리 보이는 부산의 광안대교의 야경



부산 조선호텔 뒤의 해운대어서 아이들 엄마들의 기념사진.


부산 동백섬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있지만 밤에 찍어서 그런지 대부분이 흔들려 있어 너무나 아쉽다.

그리고 부산의 교통체증은 지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ㅜ,ㅜ



떠나시기 전에 꼭 추천해주세요. 추천이 필요해요. .ㅜ.ㅜ. 아래의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올린 정성을 봐서라도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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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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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oshua Lim
저가로 즐기는 세계 여행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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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부산이었습니다.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태어난지 1년만에 서울에 올라와서 부산의 기억은 하나도 없는 것과

한국에 있으면서 한번도 부산에 가보지 못해서 그런지 이번에 한국 방문하면 꼭 부산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는 가정과 함께 2박 3일간 부산여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때 아쉬운 것은 아들 요셉군이 중간에 이빨이 뿌러져서 치과에 가야하는 관계로 많이 다니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도 못하고....


그래도 부산에 갔다온 기억을  되새기며 포스트를 시작해봅니다.

그럼 보시기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꼬옥 눌러주세요.



전날 밤늦게 부산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푹 쉰 후 다음날 우리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찾아갔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입구 안내판에서 아이들과 엄마들 기념사진을 찍고...



박물관 건물 뒤로 가서 한참동안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바다를 봐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들처럼 어른들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엄마들이 앞을 보며 기분좋게 웃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를 웃게 만드는 아이들



이제 국립해양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1층 로비에 들어가니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림과 함께 운송수단인 배가 있습니다.



목선 앞에서 아이들의 기념사진



해양박물관에 있는 어린이관에 들어가봅니다.



삼면이 바돌 쌓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바다 모습을 꾸며놓았습니다.



아이들이 크레인을 컨트롤해서 짐을 옮기도록 한 실습장



요셉군이 먼저 컨테이너박스를 옮기기 시작. 그 뒤로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퍼즐을 통해 여러종류의 배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거북이가 자라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놓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바다환경보호에 대해 영상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해주며 아이들을 교육하기도 합니다.



진지하게 보고 있는 아이들과 엄마들...



구연동화를 통해 지구 온난화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관람관을 나와서 미니 수족관에 갔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이 있네요.



특이한 물고기...



상어도 있습니다.



하라양은 신기한지 계속 손으로 수족관 유리를 만지네요. 



요셉군은 친구와 함께 작은 물고기들을 구경합니다.



수족관에서 나와서 요트체험을 하였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요트를 컨트롤합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화면상의 배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여기는 펭귄마을입니다.



하라의 기념사진 1



여기저기 구경후 하라는 기념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시 밖으로 나와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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