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 맛집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출장때에는 여러 맛집 중에 스시뷔페를 갈려고 마음을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일본 레스토랑인 송즈 MATSUKO 스쉬 부페입니다.



선추천 먼저 날려주세요 ^^;



Matsuko에 가기전 호텔에서 검색해서 찾은 공식 홈페이지. www.matsuko.com.cn 

가기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위치 및 여러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북경에서도 유명한 레스토랑인가 봅니다. 호텔 리셉션 직원한테 물어보니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Matsuko 여러 지점중 찾아간 곳은 Tuanjiehu 지점. 택시를 타고 투안지점으로 가자고 하니 바로 데려다주네요.




드디어 도착한 일본 레스토랑 송즈 마츠코 투안지에지점.

점심부퍼는 11시부터 2시까지이며, 비용은 1인당 108원 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인상은 깨끗하다는 것과 여러 종류의 스시와 음식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스시와 여러 생선 요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스시들...



음식을 먹고 있으면 종업원이 이렇게 회를 썰어서 가져다 줍니다.

회는 1인당 정해진 양만 주어지며, 회는 두껍게 썰어서 줍니다.

(위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 아니라 도리스 블로거님이 찍은 사진을 퍼온 것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흔들려서 사용을 못한관계로... ㅜ.ㅜ)



일본식 우동과 만두 등 여러 일본식 음식들이 있습니다.



두시간동안 앉아서 끊임없이 먹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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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흑흑 제목보고 한국내에 있는 건줄 알았는데 중국에 있군요. ㅠㅠ

  2. 선추천 충분히 날릴만한 소개글이네요 + +

    단지......중국이라는 ㅋㅋㅋ

    오늘 다행히 회를 먹어서....조금 다행이네요~
  3. 즐거운토요일밤되세요~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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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의 유명한 쇼핑센터인 수수가에 갔습니다.

가는 방법은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용안리역에서 내리면 되겠습니다.


중국에 가기전에 짝퉁시장에 가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해본 결과 수수가 짝퉁시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명품가방 짝퉁은 200원 / 신발은 70-100원 이라는 적정가격을 사전에 알고 갔습니다.

'짝퉁은 짝퉁일뿐이다'라는 생각에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이건 왠걸....

한눈에 볼때에 짝퉁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였습니다.


처음엔 진열된 제품을 봤을때 '역시 짝퉁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하이퀄러티를 요구한 후 봤을때에는 진품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가죽재질이 좋았습니다.

수수가 지하 1층에는 명품가방, 신발가게로 이루어졌고, 1층에는 남성복, 2층에는 여성복

3층에는 비단 및 원단, 4층은 악세사리, 시계 등, 5층은 진주 및 짝퉁 아이폰, 아이패드, 6층은 식당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수수가에서 쇼핑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그럼 보시기전에 선추천부탁합니다.

추천 어렵지 않아요. 그냥 클릭만 해면 되요~~



용안리 역에 내녀러 나온 수수가 실크마켓 앞 거리 풍경



여기가 수수가 실크 마켓입니다.



1층에 들어오면 바로 옷가게가 있습니다. 주로 남성복이 많이 있고, 곳곳에 여성복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짝퉁 노스페이스와 같은 아웃도어부터 시작해서 폴로 등의 명품 옷을 볼 수 있습니다.



마눌님의 명품 가방을 살려고 지하1층에 내려왔습니다. 

명품가방 살 능력은 안되고 짝퉁가방이라도 사서 줄려고 이곳에서 2시간정도 다니며 흥정에 흥정에 흥정을 했었습니다. ㅜ.ㅜ

가방을 보기위해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잘생긴 오빠, 루비에통 있어, 구찌있어, 프라다있어....'라고 말하며 삐끼가 달라붙습니다.

거기에 호응하면 브랜드를 묻고 브로셔를 가져와 가방을 골르라고 합니다.

가방을 고르면 진열된 제품을 보여주는데 그 제품 역시 진짜 같기는 합니다만 거기에 현혹되지 말고, 더 좋은 퀄러티를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하 2층에서 가방을 가져오는 가게도 있고 또는 숨겨진 공간에서 A++급 가방을 꺼내 보여줍니다.



A++ 급 가방을 보여주면 본격적으로 흥정을 합니다. 보통 중국돈 2500원~3000원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1/10로 치면 됩니다. 처음엔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면 알겠다고 말하고 가게에서 나오면 바로 20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갑니다.

원하는 가격이 될때까지 실랑이를 하면 1700원, 1500원, 1200원, 900원, 700원, 500원..... 계속 내려갑니다.

저는 계속해서 200원에 사겠다고 주장을 했더니 결국 300원, 250원 이렇게 내려가면서 50원만 더쓰라고 애원합니다.

그래도 마음 굳게 먹고 싫다고 말한 후 갈려고 하면 결국 좇아와서 200원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Tip은 특A급의 가방을 눈 앞에 놓고 보면서 흥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원하는 가격에 특A급 가방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Tip 두번째는 흥정한 곳에서 가방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처음엔 설마 1/10까지 깍아줄끼? 하는 의구심때문에 300을 불러봤는데

나중에 300에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 200 불러서 사야겠다는 생각에 안사고 나왔더니 다양한 장르의 욕을 먹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1/10이상 깍아서 산 가방입니다. 가죽과 박음질의 퀄리티는 최상급이었습니다.

안에 냄새를 맡아보니 조잡한 본드냄새는 없었고, 안에까지 틈틈히 박음질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이상하게 찍었네요. ㅠ.ㅠ

한국돈으로 3만 5천원에 구입한 것입니다.



나이키 신발도 구매했습니다. 최신형 나이키 런닝화 프리런입니다. 사진을 찍은게 없어서 나이키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호주에서는 18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인데 수수가에서는 한국돈 1만 6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신발의 경우는 1/5로 쳐서 깎았습니다. 처음엔 500-700원을 부릅니다. 

가게마다 다 돌아다녀서 500원 부른 곳에서 100원으로 구매한 것입니다.

신발 안에 센서 넣은 것부터 시작해서 정품과 구분이 안갈정도입니다 무척 가볍고 튼튼해서 만족하고 신고 있습니다.



두세시간을 수수가에서 흥정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어두워지고 있었네요.

중국 출장을 갔다와 남은 시간에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제일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곳은 수수가 시장인 듯 싶습니다.

짝퉁에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요. ^^



30여분을 걸어서 온 왕푸징 거리... 연인들이 많이 나와 데이트하는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조명을 세워나서 거리를 이쁘게 꾸미기도 했습니다.



호텔을 왕푸징 근처를 잡았더니 어디를 가든 왕푸징을 걸쳐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만약 북경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왕푸징 거리 주변의 호텔을 추천합니다.

주요 여행지가 왕푸징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역도 있어서 어디를 가든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 그렇다면 추천을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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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시까지 오픈인가요?
    • 몇시까지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북경에 출장갈때 두번 방문을 했는데, 한번은 5시즈음에 한번은 7시즈음에 갔었어요.
  2. 짝퉁잔뜩사들고 지하철타면 검문에 걸리나요?
    •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중국에서의 경우는 괜챦습니다.
      수수가 쇼핑센터에 가면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사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예 여행용 캐리어 몇개를 가지고 와서 거기에 넣어서 가져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3. IWC나 태그호이어같은 시계도 있나요? 특A급으로
  4. 전문가입니다. 2014.02.18 13:45 신고
    지하1층엔 가방 구두,신발전문입니다. 가방같은경우 진열품은 C급이하 카탈로그보고 꺼내오는건 B+급정도고 장난치지말고 좋은거가져오라면 그때서야 A급이상 가져옵니다. 루이x통이 가장 잘만들고요 태닝도됩니다. 이때가져오는건ㅋㅋ 그리고 샤넬이나 멀버리가 잘나가는데 멀버리는 첨엔 이쁜데 안에 종이를넣어서 몇달쓰면 구겨집니다. 가방은 150~250원상정도에 살만하고 그이상주기엔 아깝습니다. S급도 300원이면 적당합니다. 구두는 토리x치가 가장 잘나오고 가격은 150정도면 무난합니다. 120원까지 사봣는데 그땐 말싸움도하고 그렇게해서샀었구요. 탐x 같은신발은 40~60원정도하고 퀄은괜찮으나 바닥이 딱딱합니다. 일반운동화는 80~120사이면 팀x랜드든 왠만한거 다살수있고 신발은 오래신을수있습니다. 1~3층은 의류전문이고 노페나 홀리,폴로,퀵실버,디젤등 왠만한브랜드는 다있고 의류는 짭티는 심하게납니다.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폴로티는 30~40원 다른티셔츠도 60원이상주지마시고 노페 패딩같은경우 100~250사이면 무난합니다만 퀄리티가 저질이라 솜털 다세어나오고 오래못입으니 비추합니다. 바람막이류는 그나마 낫지만 무겁습니다. 4,5층은 진주나 보석을팔고 5층인가? 무튼 마지막층에 이미 시계 팝니다. 일단 보석이라기보다 90%진주인데 가짜진짜 섞여있는게 너무많습니다. 예를들면 한줄에 5개진짜 2개가짜 다시진짜 섞인것도많고 무튼 하나하나 다 따져보고 사야합니다. 만약 진주사신다면 수수는 좀 비싼편이니 홍치아오시장가는걸 추천하구요. 홍치아오가 괜찮은진주 싸게살수있습니다. (홍치아오에서 사면 여자 목걸이기준 1줄에40~60원사이면 무난한걸로 맞출수있습니다.) 시계같은경우 롤렉x
    IW클럽 이나 태그호x어 파텍필x 까르띠에 블랑팡 불x리 오메x 등 고급부터 켈빈x라인이나 쥐x등 일반 시계까지 거의 다있습니다만 퀄리티는 B+~A-정도로 조잡한게 90%이상이고 몇몇가게는 S급만 취급하는매장이있긴합니다만 바가지가 심합니다. 이미로 태그x이어를 산다면 차라리 쿼츠로 사는걸 추천하구요. 무브먼트가 개 쓰x기라 1시간에 오차가 1초이상씩납니다 ㅋㅋ 내구성은 뽑기나름이라 4개월~1년이상까지 가지각색입니다. 지네들이 수리해준다곤하는데 여행자들입장에서 립서비스라고 받아들여야하는거죠. 무튼 몸통은 그렇다치고 시계줄을 보면 이미티가 팍팍납니다. 그냥 기념삼아사는건 추천하지만 사고나서 사람들한테 자랑하다간 개쪽당할가능성이큽니다. 무튼 시계는 고급시계경우 80~150원사이면 무난하게살수있고 여성용으로 까르띠x나 파텍x립같은건 40원안팍에도 구입가능합니다. 물론 퀄리티에따라 가격은 달라질수있으나 거의 저정도선에서 살수있습니다. s급매장에서 저가격부르면 눈에 쌍심x 키고 쌍욕을 들을수있습니다만 알아듣지못하니 안됀다면 그냥나가시면됩니다. 맨윗층과 지하1층엔 전자제품코너도 많지만 일단 퀄리티가 개발이고 그나마 심심풀이로 소형블루투스스피커(30원안팍) 하나 살만합니다. 4층에는
    골동품코너가있지만 아시다시피 다 뻥이고 기념품으로 살만한건 회중시계(25~30원사이)나 손으로감는 탁상시계(30~50원 사이즈에따라다름) 정도는 집에소품으로 사용하기에 괜찮은제품입니다. 실크제품같은경우 스카프는 20원이면 홍치아오시장에서 구입할수있으니 여기서 20원에못사면 그냥 홍치아오시장으로 가서 사는게 낫습니다. 무튼지간에 정리하자면 수수시장에도 S급은 존재하지만 그만한 돈을 내야하고, 낸다고해도 A/S가 어려우므로 그냥 심심풀이정도로 생각하고 싼것만 사셔야지 비싸게 샀다가 눈탱이맞기 쉽상입니다. 잘아는사람데려가면 좀 수월하게 가성비 좋은물건 사실수있을껍니다.
    • 전문가입니다. 2014.02.18 13:50 신고
      아 그리고 영업시간은 아침 9시인가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걸로알고있고 6시넘어가면 거의 문닫는분위기입니다. 일반적으로 편안하고 싸게 물건을 사는방법은 '평일' 10시 '개점시간'에 맞춰 가는게 가장 편안한 흥정을할수있습니다. 장사치들이 마수걸이는 목숨걸고 팔려고하기에 거의 제로에가까운 마진(?)이라도 팔려고듭니다. 이점잘 이용하시면 그나마 수월하게 흥정이 가능합니다. 가방쪽보다 구두쪽이 흥정이 더 쉬운편이고, 옷쪽은 흥정이 어렵습니다. 진주쪽은 어느정도 가격불러도 ok 하나 , 괜히 눈탱이맞은느낌을 지울수없습니다. 그러니 가장 키포인트는 말도안되는가격부터 시작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예를들자면 신발은 60원부터,가방은 150원부터,옷은30,40원부터,시계는 80원정도부터 하시면 적어도 눈탱이맞을일은 적습니다.
      물론 윗글에말했듯 제품에따라 시계는 20,30원짜리도많고 (켈x클라인이나 스와치시계류등) 신발도 슬리퍼는 20원대도많습니다. 무튼 눈탱이맞지말고 기분좋은쇼핑하세요.
    • 전문가입니다. 2014.02.18 13:57 신고
      마지막으로 중국 북경 관광지( 이화원,왕푸징,고궁,수수시장,싼리툰등)는 택시타고 가기엔 편합니다만 다시 숙소로돌아올때 택시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수수시장은 그나마 지하철이있어서 괜찮고 왕푸징은 끝자락쪽에위치한 apm몰안에 택시정류장에서 탈수있습니다. 고궁은 왕푸징까지 걸어가셔서 타거나 지하철을타면되고 이화원같은경우도 지하철을 타는걸 추천합니다만 중국지하철은 냄새도 냄새고 인간이 쩔게많아서 비위가약하신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ㅋ
  5. 전문가님사랑합니다 2014.07.06 14:42 신고
    신발같은경우도 A급달라고 따로 말해야하나요?
  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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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출장을 왔습니다.

중국에서의 미팅이 주된 일이었기에 미팅이 끝난 후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중국의 명동이라 불리는 유명 쇼핑거리인 왕푸징 거리

명나라때 한 왕의 저택이 있었고, 그 저택의 우물이름을 따와서 왕푸징이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2006년에 방문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2013년에 방문했을 때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자 그럼 왕푸징 거리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선추천 후감상 플리즈~~~!



왕푸징 거리 입구



거리의 이발사와 악사들의 동상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곳곳에 관광객들이 보이네요.

거리에는 백화점과 수많은 악세사리 전문점 등이 모여 있습니다.



중국의 소수민족과 중국 문화 등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왕푸징 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꼬치 거리입니다. 이곳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매치기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가방을 움켜잡고 다녔던 곳이도 합니다.



불가사리 꼬치와 전갈꼬치... 이런걸 사먹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꼬치거리를 다니는 사람들



양꼬치와 닭꼬치 BBQ



꼬치거리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정신이 없더군요.

결국 꼬치거리에서 탈출하기 위해 옆 골목으로 빠지니 온갖 잡동사니 시장들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꼬치거리에서 빠져나온 후 찍은 왕푸징 거리.

왕푸징 거리를 뒤로 두고 중국 최대 짝퉁시장인 수수가 실크 마켓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수수가 실크마켓은 다음 포스트로 이어집니다.


아래 추천을 해주시면 수수가 실크마켓에서 물건 구매방법과 흥정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포스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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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푸징거리는 한 7~8년 전에 갔었는데, 다시보니 잘 모르겠네요~~~ 많이 바뀌었나봐여~~~ ^^
    그땐 저녁엔, 포장마차가 일렬로 불을 밝혔었는데~~~ 재밌는 포스팅 잘 봤습니다.
    • 2006년에 갔을때하고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거리가 좀 깨끗해진거 같기도 하고... 더 썰렁해진거 같기도 하고요...
      좌우지간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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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중국여행 셋째날. 아침 일찍 중국의 명물 천단공원에 갔다. 



이른 아침일찍부터 많은 중국 사람들이 천단공원으로 나와각 그룹별로 운동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는등 그들만의 취미활동을 하고 있었다.



아침 일찍 나와서 그런지 요셉군은 계속 품에 안겨서 잠을 자고 있었다.



천단공원의 상징인 둥근 모양의 탑. 이곳에서 황제가 하늘을 향해 제사를 지낸 곳이라고 한다.



둥근 모양의 탑 내부 모습



탑 건너편의 광장



둥근 모양의 탑 뒷 모습



천단공원 내에 문화원에서...



문화원에서는 천단공원의 모형물과 천단공원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천단공원 후문쪽에서...



바닥에 물로 붓끌씨를 쓰는 할아버지...



천단공원에 나와서 도착한 이화원



이화원은 중국 최대의 황실 정원이라고 한다.



이화원 중심에 있는 쿤밍호. 쿤밍호는 사람이 일일이 파서 만든 인공호수라고 한다.



이화원 정원은 서태후의 여름 별장이기도 하다. 



세계 유산에 등록된 이화원은 인류의 창조적 재능을 표현한 걸작으로 알려져 있다.


엄청나게 긴 이화원 건물의 산책로...



이화원의 건물 내부 통로를 걷다보면 천장에 각양의 문양들을 볼 수 있다.



끝없이 이어진 산책로...



서태후는 이곳은 재건하기 위해 30만은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입했다고 한다.



걷다가 힘들어 앉아있는 모습을 찍어준 가이드..



한참을 걷다가 나온 드디어 나온 이화원 입구..... 

중국 북경은 여행은 걷고 걷고 또 걷고.... 걸었던 기억 밖에 없다. ㅠ.ㅠ





* 저희 여행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밑에 손바닥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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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여행 둘째날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 후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와 일행을 만난 후 우리는 명13왕릉으로 고고싱~~

보시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드디어 도착한 명13왕릉. 가이드는 지도를 보며 설명을 해주고...



명13왕릉의 전체 모습ㅇ르 볼 수 있는 조형물



위에서 바라본 명13왕릉 조형물. 꽤 크다...



드디어 구경 시작.. 한참을 걷고, 또 걷고...



지하로 내려가 왕릉과 각종 문화재를 구경... 내부에서 찍은 사진은 어두워서 그런지 제다 흔들려서 나왔다. ㅠ.ㅠ



한참을 구경하고 드디어 밖으로 나와서 요셉이랑 기념사진...



우리가 나왔던 명13왕릉의 입구



가이드의 설명은 계속 되고...



한참을 걸어다니며 구경을 했다.



우리는 기념품 가게를 구경한 후 점심식사.. 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하여...



만리장성에 도착했다. 다행이 만리장성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왔다.



가파른 만리장성을 올라가는 것이 아이를 안고 왜이리 힘든지... 



멀리 보이는 만리장성과 만리장성을 걸어올라오는 사람들...



만리장성에서 가족사진을....



우주에서도 만리장성이 보인다고 하던데... 올라가보니 전혀 그럴거 같지 않는 규모. 



길이만 무진장 길었던 만리장성... 한국의 남한산성과 별차이를 못느끼겠다. ㅠ.ㅠ



만리장성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우리는 드디어 하산... 이날은 하루종일 걸었던거 같다.

다시 버스를 타고 식당으로 가서 저녁 식사 후 숙소로 돌아왔다.




* 저희 여행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밑에 손바닥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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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했던 간사님들과 2007년 3월 11일에 3박 4일간 함께 중국 북경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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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으로 중국 북경에 도착. 공항에서 도착 기념 사진을 찍고, 가이드와 합류



제일 먼저 갔던 곳은 중국 북경에서 자랑하는 수족관. 베이징 아쿠아리움..



다양한 물고기가 있었던 곳이었지만 규모는 작은 편이었습니다.



어느 수족관에 가도 만날 수 있는 니모..



거북이도 유유히 수영을 하고...



해마도 있었던 곳.


아름다운 산호와 각양의 열대어들... 



회를 쳐서 먹으면 맛있을거 같았던 거대한 물고기



해저터널을 지나면서 사진을 남겨봤습니다.



11개월된 요셉군을 안고 다니느라 힘들었던 중국 북경 여행. 요셉이는 수족관에 와서 신기한 듯 여기저기 둘러보고...



아빠품에 안겨서 둘러보고 있는 요셉군...



실망만 가득했던 베이징 아쿠아리움에서 나와 점심식사를 하러 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북한에서 운영한다는 북한전통 음식점인 해당화 식당. 



해당화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밑 반찬들...



북한의 중앙부처에서 직영하고 있다는 해당화 북한 식당. 북한 여성이 나와서 인사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



반갑습니다~ 와 여러 노래들을 불렀던 북한의 여성


요셉군이 이쁘다고 칭찬해줬던 북한 여성과 마눌님, 요셉이와의 기념사진. 모습과 핏줄을 다르지만 분단의 아픔으로 나뉘어 살고 있는 아픔이 느껴지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빨리 통일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북한 해당화 평양랭면관 앞에서 정중한 모습으로... 해당화는 북한 대사관 근처에 있습니다.



점심을 북한 냉면으로 먹고 난 후, 우리는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천안문 광장에는 자금성으로 들어가기 위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천안문 광장에 있는 모택동 사진 앞에서...



자금성 입구 앞에서 기념사진...



규모가 웅장한 자금성 입구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을 때에 찍은 사진



자금성의 지도 입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영화 '마지막 황제'를 통해 익숙한 중국의 자금성...



요셉군은 엄마의 품에서 잠을 자고....



자금성 모습..



중국 황제가 앉았던 곳...



규모가 커서 한참을 걸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3월인지라 황사가 걱정되 요셉이에겐 마스크로 중무장을 했습니다.



중국 황제가 앉았던 곳...



자금성 내부 전경입니다.



이곳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나무인지 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좌우지간 그 위에 건물을 올렸습니다.



자금성에 나와 우리는 중국의 명동이라 불리는 왕푸징(왕부정) 거리에 왔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쇼핑의 거리... 



이곳에서 우리도 짧은 시간 동안 쇼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요셉인 자다깨다 자다깨다 반복하면서 중국 여행을 하고...



왕부정 거리엔 수많은 쇼핑센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짝퉁샵도 많더군요. 이곳에서 노스페이스 짝퉁을 한국돈 2만5천에 구입했습니다.



명나라때 어느 왕의 저택에 있떤 우물의 이름을 따서 '왕푸징'거리라고 불리진 곳입니다. 그 우물이 바로 이것입니다.

왕푸징거리를 마지막으로 북경 첫날 여행을 마치고 우리는 저녁 식사 후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 저희 여행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밑에 손바닥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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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oshua Lim
저가로 즐기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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